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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못다한 사랑 피울수없을까

 • 글쓴이: 물결사랑

Date : 2016-07-12 오후 9:32:04   read : 28979  vote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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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내 마음을 담아보고싶다
시골에서 태어나서 심성은 착하고 마음도 여리다
직장을가도 내 혼자 산다고 하소연 할곳도 없고 해서 ~~
가족이란게뭔지 사람에 마음을 쥐락펴락 하는지
난 제일 부러운게 남편이있고 아내가 있는게 제일부럽다
가족에 울타리 ~~
서로 믿고 의지하며 사는게 부럽고 나에게는 없다는게
때로는 서글프다
친구랑 놀다가도 돌아서는 순간 내 마음은 작아진다
돌아오는길에는 발걸음에 힘이 빠지고 재미가 없다
한평생 가슴 가득 차는 사랑한번 못해보고 또 한해를 보낸다는게
서글프다
난 시골 토속적인 음식을 좋아한다
반찬은 없지만 따뜻한 된장 찌개 한그릇 두고 둘이서 맛있게
먹고 살고싶은데 참으로 어러운지고~~
사랑하는 님을 위해 반찬 고민하는것도 행복한 사람이라는걸 안다
나도 그런 고민이 하고싶다
가슴을 활짝 펴주는 그런 파랑새가 필요하다


 

  미스터지수

2016.09.0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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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결사랑

2016.09.04 (9:27)

 

미스터 지수님 반가위요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왔읍니다
아직도 제 글을보시고 계시는분이 있다고
ㅋㅋ
그렇지만 파랑새는 찾아오지 않네요

 • 대화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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