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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시와 함께 끝말잇기 레리 고우~!!!

 • 글쓴이: 운영자

Date : 2014-08-01 오전 11:03:05   read : 5522  vote : 1

 

      8월의 시 [꽃과 나]    

 

예쁘다고 예쁘다고 내가 꽃들에게 말을 하는 동안 꽃들은 더 예뻐지고

고맙다고 고맙다고 꽃들이 나에게 인사하는 동안 나는 더 착해지고

꽃물이 든 마음으로 환히 웃어보는 우리는 고운 친구.... 

                                                                                      by 이해인

 

느나사 가족 여러분~!!!

여름의 절정 ~~!!!! 8월이에요~~~~~^^

더운 날씨 힘들어도  8월 23일 하계휴가 정기모임이 있으니 그 날까지만

더위 자알 이겨내셔야해요~!!!^^

사랑과 추억의 롤러코스터가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우리 회원님들 많이 많이 참석하셔서 가을이 오기전 사랑의 결실이

주렁 주렁 맺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사랑은 언제나 다시 시작하는 계절...

나무의 연가처럼 열매를 주렁주렁 달고 그대와 함께 춤을 출 수 있는

그 계절의 시작을 해운대에서 느껴보심이 어떠하올런지요~??^^

 

8월 23일 해운대로 모두모두 모이세요~!!!!^^

사랑의  롤러코스터~!!!! 터~!!!!!!^^

 

                                                 

 

  젤라

2014.08.0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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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마

2014.08.01 (11:26)

 

고 ~~고!! 해운대로~누리마루로~
오륙도로~자갈치로 전국에서 오시는~
느나사 선남,선녀님들 축제 한마당에 꼬옥 오셔요~~^^.<요>

  운암

2014.08.01 (11:37)

 

요리 보고 저리 봐도 선남선녀들 뿐이고
쏠로들은 해변에 갈라치면 이상한 놈으로 보일뿐이고
그래서 난 계곡으로 간다는~~~
느나사 가족님들 심내삼------->삼

  가을1004

2014.08.02 (9:50)

 

삼라만상이 다그렇듯이 우리마음먹기에 달렸으니 좋은맘 하얀맘으로 지내다보면 ~~^0^
언젠간 자신을 이해해주고 옆에 영원히 있어줄 님이 있겠지요 희망을 가지고 지내보아용~~~~ㅋ <용>

  운영자

2014.08.02 (10:49)

 

용서와 감사와 사랑이 일체되는 하루 되시옵소서~!!!!! 서~!!!

  아카시아

2014.08.02 (12:16)

 

서로 바라보는 방향이 같고 배려해주는 큰 가슴을 지닌 남자를 만나러 부산모임에 함 가볼까나~~~??
부산 사나이들이 통크고 남자답고 멋지다고 하던데....
맞나~??~~~~~~~~~~~~~~~~~~~~~틀리나~????~~~~~~~~~~~~~~(나)

  젤라

2014.08.02 (15:51)

 

나랑 같은 생각이네요.
남자는, 싸나이는 역시 부산싸나이~
맞다
어찌 알았을꼬. (꼬)

  예인

2014.08.02 (17:39)

 

꼬셔 보이소 느.나.사 에도 부산사나이 있쟎아요
봉사도 열심이고 어머님께 효도도 열심인 내~친구
부산사나이 강~~~추~~~!!!........(추)

  야생마

2014.08.02 (22:19)

 

추구하는 궁극적인 삶이 ,자기와 맞고 서로 대화가~
잘 통하면 조건 같은건 따지지 말고,서로 위로하고~
배려하며 친구처럼~애인처럼!!
만나 여생을 보내심이,,,,,,,,,,^^.<이>

  가을1004

2014.08.03 (14:0)

 

이런들 어찌하리 저런들 어찌하리 느나사에서 얽혀진들 어찌하리~~^^
서로 얽혀 지내다가 짝이라는 이름의 뿌리를 한번 내려보는거죠머~~~ㅋㅋ <머>

  하늘정원2

2014.08.03 (19:4)

 

머리속에 이쁜 연인들이 될것을 그리며,
하루~하루. 부산행을. 기다립니다~
아카시아 이쁜언니? 제가 부산남자들 경남남성들. 귀뜀해준거
잊지않으셨군여~?
이번 정모에. 아카시아님.민영님. 좋은분 꼭 만나실겁니당~~<당>

  운암

2014.08.04 (1:45)

 

당신과 나를 이어주는 다리 이름은?~~~~~~애교------>교
헤~~~~~

  운영자

2014.08.04 (8:46)

 

교태스런 몸짓도 때론 필요하답니다~!!^^ 맘속에 들어오신 그대를 위해 교태와 추파는 무죄~!!!! 죄~!!!ㅋㅋ

  예인

2014.08.04 (11:20)

 

"죄" 라면 사나이 울린 죄 밖엔 없는디유 ㅋㅋㅋㅋㅋㅋ (유)

  야생마

2014.08.04 (14:9)

 

유감 입니다~~예인님!!
그 울던 남자들 다 오데서 뭘하고 있을꼬~~^^.<꼬>
~~ㅋ ㅋ

  하늘정원2

2014.08.04 (14:56)

 

꼬리내리고.선녀들의 날개옷 감추려고 어디선가 훔쳐보고
계실텐데 ‥‥‥부산정모때 확실하게 고백하세용~~~^^<용~>

  운암

2014.08.04 (15:40)

 

용써봤자겠지만 안하고 포기 하는 것보단 고백해보는게 좋겠지요
그래도 안되면 되게 해야 남자 아니겠씀둥-------->둥

  가을1004

2014.08.04 (17:13)

 

둥지를 같이틀 선녀에게 고백을 해야한다??
이거 보통 어려운게 아닐텐데유~~^^ 작업반장한테 물어봐야 되지않을까요?
누구한테 작업하면 될런지~~~ㅋㅋ <지>

  운암

2014.08.04 (18:16)

 

지금 이순간~~~~여기 저기 사방을 둘러볼 필요없이
곁에 있는 그사람....인연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 항상 곁에 있다죠
신기루 같은 사랑보단 평범한 단 하나의 사랑~~~~>랑

  하늘정원2

2014.08.04 (21:25)

 

낭자님 찾기가 쉬운면서도 어렵죠?
가을천사님과운암님? 서경에서도 찾아봐주세용~~~♡<용>

  운암

2014.08.04 (23:57)

 

용쓸게 없는데 자꾸 용쓰라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낭자 찾기 어렵다니오....삼단계로 찾아야지요
일단계 낭자를 찾는다
이단계 낭자에게 쪽지를 보낸다
삼단계 낭자를 만난다
차~~~암 쉽죠잉~~~~>잉

  운영자

2014.08.05 (0:32)

 

잉??? 그리 방법이 초간단??? ^^~!!! ㅋㅋㅋ 단~

  예인

2014.08.05 (13:41)

 

단디 하이소 운암님요~~~!!!
착하기만 해서리......ㅉㅉ 이론은 박사고 실전은 잼뱅이...............................(이)

  하늘정원2

2014.08.06 (13:38)

 

이런곳에서 착해보여도 실전은 강할겁니다
예인님걱정안하시게 운암님께서 이번 정모때는 좋은분 골라
용기내어 고백하세요~쉬운3단계방법. 꼭 실행하시길~~^^<길>

  가을1004

2014.08.06 (18:49)

 

길가에 앉아서 얼굴 마주보며~~
모임에 앉아서 얼굴 마주보며 ~~
수건돌리기 게임도 하겠지 ~~~ㅋ <지>

  예인

2014.08.06 (19:54)

 

지금 열심히 기획 하고 있습니다
수건 돌리기 . 풍선 터뜨리기.......등
배꼽 빼서 집에다 두고 오샴..............(샴)

  운암

2014.08.06 (20:7)

 

샴푸의 요정처럼 예쁘게 꾸미고 오시옵소서
남심을 확 끌어 모아 모아서 옆에다 두시옵소서~~~~>서

  젤라

2014.08.06 (21:14)

 

서서히 익어가는 사랑.
한꺼번에 뜨겁게 타오르는 사랑.
어느쪽이든 다 자신 없어요. 어떡해~~ (해)

  아카시아

2014.08.06 (21:22)

 

해저문 해운대바닷까에서
서서히익든 뜨겁게타오르든
사랑을 찾아보세요~~~젤라님,,,핫팅~!!!ㅋ~~~~~~~~<팅>

  젤라

2014.08.06 (21:28)

 

팅겨 볼라꼬예?
아카시아님 마 그냥 넘어가뿌입시더~~(더)
엉터리 사투리는 애교로 봐주셈~~^^

  야생마

2014.08.06 (22:40)

 

셈과 이득을 논하지 말고 ~ 멋진 인연들을 만나보세요!!
이번 해운대 느티, 낭만의 바다축제 한마당에서~~
남,여 46명 정도 예상하고 있어~~예 !! ^^.<예>

  하늘정원2

2014.08.07 (13:9)

 

요기 이쁜신사님은 왜 이쁜신사님일까용~~?
아마도 이쁜짖만 하시나봐용~~ㅋㅋ
느나사에 큰일꾼이신것같아요 정모때 뵈용~~^^<용>

  운암

2014.08.07 (19:1)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 이런 말이 있죠
요즘 말로 바꿔보면 용기 있는 자가 썸을 탄다
해운대 모임에 오시는 느나사 여러분 때도 빼시고
물광까지 내시어 요즘 대세인 썸 타봅시당
아쿵~~~썸 탈려니 어지러워 멀미 나네-------->네

  하늘정원2

2014.08.08 (10:50)

 

용서할수있는범위내에서 즐겁게 맘터놓고,해운대의 바닷바람을
맘껏 마셔 봅시당~~^^<당>

  젤라

2014.08.08 (11:6)

 

당나귀 타고 오실 이쁜 내 님!!
상유십이(尙有十二) 아직 내겐 12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
님과 함께 즐거운 날 들을 보낼 필살기.
명량 보러 가실 분 ?? (분)

  운암

2014.08.08 (11:30)

 

분명히 말하것는디요 저도 명량 좋아하지라
근디 도라꾸라면 모를까 당나귀는 아닌게로
지는 아닌갑네요...앗따 젤라님 속 태우시지 말고
언능 싸게싸게 나타나소^^------->소

  하늘정원2

2014.08.08 (11:41)

 

소한마리 팔아서 혼수장만 준비했는데 내 왕자님은 어디에 계신가요?
도라꾸 타고오시나요? 구루마 끌고오시나요? 빨리빨리 댓글달며 해운대정모로 달려
오세용~~~<용>

  가을1004

2014.08.08 (12:40)

 

끝말잇기 댓글에도 <용> 정기모임 댓글에도 <용>자로 마니 끝나니~~ 용용용
이거진짜 누군지는 몰라도 신성한 용을 타고 이번 전국모임때 날아올 모양이네용~~~^^
도라꾸나 구루마, 당나귀 이런정도는 잽이 안되겠네용~~~ㅋㅋ
대단한 이벤트가 우리를 기다리는것 가테용~~`광수생각??^^~~~~~ <각>

  예인

2014.08.08 (12:49)

 

각자 한마디씩 하시는게 나름 감각도 뛰어나고
엄청 웃겨요~~~ㅎ 젤라님 12척 배 단디 챙겨놓고 명랑 보러갈님 없으면 내캉 가면 안될까 ??
정원님~~ 소 팔아서 혼수 장만 했다는 말에 빵~ 터졌답니다
대단한 말빨......................... (빨)

  젤라

2014.08.08 (13:22)

 

빨간 티 입고 "짠"하고 나타날 예인님~
난 멋진 남자랑 가고 싶은데,, 남자분은 신청이 없고 ...........우짜노~~(노)

  예인

2014.08.08 (13:27)

 

노~우 라꼬요
꼼장어 사줄라캣더만 택도 엄써요 우~~씨~~!!................(씨)

  젤라

2014.08.08 (13:44)

 

씨뿌리고, 사랑의 물로 꽃피우고 (조용필의 일편단심 민들레)
그럴 님이면 얼른 가자는 말을 하겠구만,
예인님 한테는 우짤까 고민만~~ (만)

  운암

2014.08.08 (15:6)

 

만만치가 않구만요 끝말잇기 귀재가 떳구만유
참말로 인자 저의 진면목을 보여 들여야 쓰것구만유
저의 진면목은 바로 바로~~~~~~~~
60초 후에 공개하겠구만유---->유

  야생마

2014.08.08 (21:39)

 

유~머 감각이 다들 대단혀요!! 요즘 느티 끝말잇기~
경사났네~경사났어!! 우째 이런일이~~^^.<이>

  젤라

2014.08.09 (9:6)

 

이런일이 있기까지 느티를 이끌어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 ~ ~
그런뜻에서 만세 부릅니다. 만세!!! (세)

  운영자

2014.08.09 (9:15)

 

세상만사 인간의 삶이 새옹지마이거늘
끝말잇기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못해 허우적거릴때
혜성같이 나타나신 우리 회원님들 덕분에 끝말잇기가 잔치마당이
되었네 그려~~~
항상 최고의 정점을 달릴때 경계해야할것이 있거늘
그것은 초지일관 따뜻한 안부와 배려의 글만이 살길일세~~
길흉화복 변화무쌍이 삶이거늘~~!! 늘~!!

  가을1004

2014.08.09 (11:11)

 

늘 우리곁에 다가와 배출대대(짝배출)의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운영자대대장님께 대하여~~
회원일동 차렷!! 경례!! 충성!! ~~ㅋㅋ <성>

  하늘정원2

2014.08.09 (11:45)

 

성공의 비결은?
운영자님같은분이 느나사를 이끌어가시니 저희모두 영광입니다~~^^
뵙지를 못해서 부산정모가 더 기다려지는 정원이의 맘~~♡ <맘>
난 50번째 ,100번째 댓글로 상받아야쥐이~~ㅋㅋ

  아카시아

2014.08.09 (15:30)

 

이런,,,
정원님한테 50번째 를 놓쳤네~~??ㅜ.ㅜ
51번째 하믄 아차상 이런거는 없수????

  젤라

2014.08.09 (20:36)

 

수많은 댓글 중에서 야생마님과 아카시아님은 벌칙으로 노래하셔야 할듯.
뚜엣으로 해도 좋구요. 왜?
1)야생마님은 젤라의 글(더)를 (셈)으로
2) 아카시아님은 하늘 정원님의 글(맘)을 (이)로 받았습니다.
벌인가? 상인가? (가)

  야생마

2014.08.09 (21:30)

 

가족적인 분위기로다가 나훈아의 "사랑"~
이 세상에 하나밖에 ♬ 둘 ~도 없는 내~여인아 !!
보고 또 보고♪ 또 쳐다봐도~ 싫지 않은 내~ 사랑아!!
내사랑 찿으러 해운대로 어여~어여 오셔요~~^^.<요>

  아카시아

2014.08.09 (22:4)

 

요양원 갈 나이두 아니구만 왜 구랫때영~~??야생마님...
ㅋㅋ난 정원님이 맘에 <> 해놓은걸 못봣네~~
젤라님..벌칙대신 상을 주시옵소서~~~~~~<서>

  운암

2014.08.09 (22:39)

 

당체 누구보고 게 섯거라 한다요?
누군교? 이쁜신사님 맘을 들었다 놨다 했는교?------>교

  예인

2014.08.10 (9:21)

 

교수님이 뭔~ 사투리를 고로코롬 쓴다요
패내키 (빨리)~~ ㅋㅋㅋ 나도 생소 하구먼..................(먼)

  젤라

2014.08.10 (10:5)

 

먼곳에 있지 않아요, 내곁에 가까이 있어요.~~
예인님, 멀고도 가까운 우리사이는?
1) 해태***: 좋은 사이,
2) 칠성***: 깨끗한 사이 (이)

  운암

2014.08.10 (10:25)

 

이처럼 사랑을 먹고 자라는 느티!!
느티는 항상 목마르다---------->다

  젤라

2014.08.10 (10:35)

 

다른 사람은 몰라도, 운암님은 목 마를때 산삼 다린 물 먹겠죠!!
운암님 맘에 드는 여자분 로또 당첨된겨~~ ㅎ (겨)

  하늘정원2

2014.08.10 (11:31)

 

겨울왕국 생각나네요~
제발 이 얼음왕국에서 정원공주의 마음을 녹여줄 왕자는 누규~~?
부산의 럭키가이드 3총사 나오세용~~<용>

  예인

2014.08.10 (11:55)

 

용만 쓰고 있어요
전국모임때 어떻해야 많은님들을 행복하게 해 줄수있을지를................(를)
ㅋㅋ 어렵지~~~ 메롱~~~!!!

  젤라

2014.08.10 (11:59)

 

(를은 을로 해도 된다는걸 몰랐지롱~~: 두음법칙이라 카든가?)
을지문덕 장군!! (군)

  예인

2014.08.10 (12:48)

 

군도.......나를 실망시킨 영화..............(화)

  야생마

2014.08.10 (12:57)

 

화내지 마요~~예인님!!
주름살 생겨요~명량보러 갑시덩,,,,,,,^^.<덩>

  하늘정원2

2014.08.10 (15:16)

 

얍!눈팅만하는 얍실한님들 이제 마음 정하시고.
어서어서 정모참석 댓글 달으세용~,
신나게 여름의 끝자락에서,
한판 뒤집어지게 놀고 가실께여~~~<여> ^^;

  가을1004

2014.08.10 (15:37)

 

여부가 엄을텐데~~이번 전국모임처럼 와장창 모이는 기회때 짝을 찾아야지 언제 찾을꼬~~~^^ <꼬>

  운암

2014.08.10 (23:50)

 

꼬질꼬질한 얼굴이지만 수십년을 같이 같이 살다보니 정들었내........... 내얼굴
여기서 문제 하나 낼께요 맞추신 분께는 선물 드려요!!
장수의 비결은 무엇을 많이 먹어야 할까요??
끝말잇기 하고 밑에 별도로 정답 적어주삼~~~~~~~~(삼)

  젤라

2014.08.11 (5:55)

 

삼거리 다방에서 만나자더니'''' (니)
정답)나이.

  가을1004

2014.08.11 (7:0)

 

니캉내캉 이번 전국느나사 모임에서 짝이되어 ~~~@^,^@
앞으로 백년까지 나이먹도록 알콩달콩 잼있게 살아볼까나~~~ ㅋㅋㅋ <나>

  하늘정원2

2014.08.11 (10:6)

 

나이~운암님의 정답은 "나이"죠?
젤라님과 하늘이 선물타러가세~~
가을님? 이번 정모때 반드시 원하는 짝을 만나시길 빕니다~
다들 느나사에 일꾼이시니 좋은짝이. 연결될겁니당~~^^<당>

  아카시아

2014.08.11 (12:17)

 

덩그마니 나만 혼자 있을꺼 같은 예감이.....ㅋㅋㅋ
다들 짝 잘 찾으시라우요~~~~~응원할께영~~~~~~~~(영)


운암님 퀴즈의 답은 산삼~~??맞쬬?ㅋ
나 선물 타것따ㅋ

  하늘정원2

2014.08.11 (12:45)

 

영원히 사랑하며, 백년해로할 사람은 운암님을. 잡아야하나요?
운암님의 정답은 "삼"이죠 하지만 장수는 나이ㅡ비결은삼이. 되겠죠?
고로 정답은 운암이 아닐까요 ㅋㅋㅋㅋ웃자는겁니다
아카시아님 정답입니다~~<다> 말안되는예기죵~?ㅎ

  운암

2014.08.11 (18:10)

 

소슬한 바람결에 성질 급한 가을이 묻어 오네요
정답을 맞추신 젤라님과 하늘정원님 소원을 말해 봐!!골라 골라~~~~
하나:삼삼한 넘의 삼삼한 만루홈런 뽀뽀
두울:삼삼한 넘의 삼삼한 프리 허그
세엣:삼삼한 넘의 삼삼한 산삼
웃자고 하는 짓 죽자고 덤비기 없기~~~~~~~~기

  하늘정원2

2014.08.11 (22:36)

 

기다리다보니 이런행운이~~~?운암님께서 선물주시면
아카시아님과 나눠야겠어요ㅋ~~
의리가 있으니까요 꼭 주삼~~<삼>

  젤라

2014.08.11 (22:47)

 

삼척동자가 다 기뻐할 선물을 받는다네~
그것도 산삼이라네.
에헤라 디여~~ (여)

  운영자

2014.08.12 (10:3)

 

더이상 더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음이야~
느티 회원님들에 의한 느티회원님들을 위한 잔치마당에 있어 전 회원님의 홍보위원화 ~!!!^^
바람직해요~~~ 느티나무의 사랑은 우리 회원님들이 주인이십니더예~~^^ 예~!!!

  야생마

2014.08.12 (11:47)

 

예~~예 맞습니다!! 맞고요~~
울 운영자님의 열성과 노력 지원덕분에~~
나날이 활성화 장족의 발전을 거듭!! 쭈욱~~쭉 ^^.<쭉>

  젤라

2014.08.13 (10:11)

 

예쁜신사? 이쁜신사님 구수한 사투리가 넘 매력적이예요.
이번 모임에 님 보러 오시는 여성회원분이 꽤나 많을듯.
하니, 예쁘게 하고 오셔야 할듯...ㅎ (듯)

  운영자

2014.08.13 (10:59)

 

운영자는 "듯"항복~!!!!
우리 회원님들은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을까나~~!!!ㅋㅋ

  하늘정원2

2014.08.13 (12:35)

 

침흘리는 남성들. ,,, 드뎌~~~Dㅡ데이10일~
" 나 잡아봐라~~" 커플끼리 해운대. 둘레길을 달려봐야죵~~?
룰루랄라 강남갔던. 제비 돌아와~~~♪♬~~~<와>

  젤라

2014.08.13 (14:30)

 

와 보시면 압니다.~
왜 "듯"으로 끝내 놓고 가버렸는지.
심술날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니까!

  하늘정원2

2014.08.13 (21:10)

 

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갈까요?
왕자님을 잡으러 해운대로 갈까요~~~?
젤라님과 이쁜신사님 그만 쉿~~~~~정모가 열흘 남았으니 그때 해결하세요~~<요>

  아카시아

2014.08.14 (17:46)

 

요리는 예인님이 잘하시나봐요~~~
맛있는 예인님표 먹꺼리 기대해도 되겟쬬~~?
냄새가 서울까지~~~~~~~~~~~ㅎㅎㅎㅎㅎㅎ ~~~`~~~(지)

  예인

2014.08.14 (18:36)

 

지켜 봐 주이소~~ㅎ
소문난 잔치에 무걸꺼 없다꼬......
걱정이 많이 되어 밤마다 김치 담그는 꿈을 꾼답니다
부산 음식은 짜고 맵고.... 맛도 없을끼구만유...............(유)

  하늘정원2

2014.08.15 (12:40)

 

라라랄라~~~♪~♬~드뎌 정모참석인원50명. 마감되었습니다~
참석하시는 회원님들 부푼 꿈으로, 설레는가슴으로,
해운대정모에서. 만나요~~<요>

  예인

2014.08.17 (11:42)

 

요로코롬 이방이 썰렁한 이유가 뭘까나......???
연휴에 다들 여행 가셨나 보네요
빨랑 나와라 ~~~ 오~~바~~!!..........(바)

  하늘정원2

2014.08.17 (14:9)

 

바로나가십니당~~ㅋㅋ
호흡을 가다듬고 최고의 정예인원 50명의 회원님들을
만나러 갑니다~~~~<다>룰루랄라~~~^^~~♪~♪~

  젤라

2014.08.18 (9:17)

 

서서히 다가오는 인연의 날!
시작은 여름이었는데, 잔치는 초가을이려나?
비가 하염없이 옵니다. 그리움의 비가..... (가)

  운암

2014.08.18 (9:48)

 

가만히 가만히 오세요 요기 조기서~~~~
가는 여름을 붙잡고 싶었는지....가만 있으라고 가랑비가 내려요
미련일까요 아쉬움일까요??
지나가는 여름을 즐길 해운대로 고고 고고~~~~~~~싱!!------------싱

  젤라

2014.08.18 (9:55)

 

싱그런 미포의 아침을 생각하며 오늘도 즐건 하루 (루)

100번째 댓글 달려고 아침 일찍부터~~ㅎㅎ
하늘정원님 미안.

  예인

2014.08.18 (12:0)

 

루.... 루이비통.................(통)
생각나는게 요것 밖에 없시유~~ㅋㅋ
젤라님~~!! 100번째 추카~~ㅎㅎ

  하늘정원2

2014.08.18 (12:10)

 

통통하게 찐살 빼려고 안간힘을 쓰고있지만,
하늘정원 살은안빠지고, 정모는 다가오고, 100번째 댓글도 놓치고,
에궁~~~~그래도 시간은가고 나흘후 웃으며 만나용~~<용>

  젤라

2014.08.18 (13:49)

 

용서하는 자는
용서 받는자보다 행복하리니...... (니)
용서 할 수 있을때, 용서합시다.ㅎ ㅎ

(예인님과 난 똑 같은 생각을 할때가 많아~~
;;루이비통 핸드백 왼 팔에 들고,
검은 썬글래스 머리에 턱 걸치고
아라비안 너플 바지 입은 여인을 어느 코너에서 보셨을까요? )

  예인

2014.08.18 (21:13)

 

니캉 내캉 친하게 지내보자....................(자)
남자하고 친하고 싶을낀데..... 미안타요~~ㅋㅋ

  운영자

2014.08.19 (1:52)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야쥐~~~ 100번째 댓글~ 젤라님 선물은 무얼로 해드릴까나??^^
이뿐 머리띠가 좋을까나? 귀여븐 머리핀이 좋을까나?? 섹쉬한 젤라님에게 어울리는 망사스타킹이 좋을까나??ㅋㅋ
작은 선물 드리는 행복도 차암좋네그려~~~~ 려~!!!!~~^^

  젤라

2014.08.19 (9:17)

 

려로 하려니 고민 돼서 여로 하렵니다.
여자는 선물에 약한가 보옵니다.
그만 감동 받아서 마음이 울컥 .......... (컥)
예인이 뺏을라 할낀데, 섹쉬한거는~~

  예인

2014.08.19 (9:51)

 

컥~컥~ 캑~캑~~~!!!
젤라님아~~~!!! 우째 알았노~~ 내 욕심 많은거.....ㅋㅋ
에~효 !! 부럽긴 하지만 선물은 안 뺏을께......................(께)

  젤라

2014.08.19 (13:49)

 

께꼬롬하니 왠지 불안혀요.
운영자님 차라리 딴사람 주셔잉~~
예인님과 의리 상할까 겁낭께로...... (로)

  하늘정원2

2014.08.19 (17:34)

 

로봇트청소기라도 타려나~~??
젤라님과예인님부부같아요~ㅎㅎ
두분 선물 제가 탈까요?
정모댓글 100번째도 달았겠다 제가 가져갈까봐요
대표님께서 아마도 영화티켓일텐데 명랑은 봤고,
해무 봐야겠다 두분선배님들 제게 양보하실꺼죠~~?<죠~조>ㅎ~

  예인

2014.08.19 (18:19)

 

죠~스 영화 본지가 까마득...............(득)
선물 내가 받으면 하늘정원님께 양보 할께요 ~~ㅎ
넘~ 수고 하셔서 정말 상이라도 드리고 싶답니다 ^^

  아카시아

2014.08.19 (21:21)

 

"득"으로 끝내다니 너무해~~~요~
득으로 시작하는 말이 뭐드라~-??
득도! 득남! 득녀!!득영화표! 뭐 이런건가~~???~~ㅋㅋ~~~~~~~<가>

  하늘정원2

2014.08.19 (22:15)

 

가만있자ㅋㅋ나두 득으로 시작되는게 마땅치않아서 망설이다가 ㅋㅋ
득음;터득후 빼어나게 잘한다는 뜻이라는데?
암튼 정모가 사흘 남았으니,
정모때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워 봅시데이~~<이>

  젤라

2014.08.19 (23:25)

 

이시간에 12명 회원이 접속중인데,
늘 눈팅만 하시는 예쁜이들!
뭐라 한마디씩 끝말잇기하면 좋으련만...........(만)
닉 다 적어놓았거든요, 어디함 두고 볼께요

  운영자

2014.08.20 (12:29)

 

만 천하에 고하노니~~^^
곧 발표되는 "젤라특별법"에 적용시켜 눈팅만 하시는분들을
엄히 처벌하겠나이다~!!^^
명심 또 명심~~!!!!^^ 심~

  예인

2014.08.20 (12:44)

 

심하다요~~ 뻥~이요~~~!!!ㅎㅎㅎ
엄벌....특별법.... 무서버~~~ ~~ 후덜덜~~~!!!...........(덜)

  젤라

2014.08.20 (15:30)

 

네 드뎌 특별법이 통과 됐습니다.
가입후 첫 끝말잇기 댓글 다신분 중, 여성회원은 모임 회비 1회에 한해 1만원 감액.
끝말잇기 고정 패녈은 월 출정비 지급 (금액은 운영회에서 결정, 그리고 운영자가 백허그 1차례)
끝말잇기 댓글 중 남, 여 2분을 대상으로 선정해서, 남성에겐 여성, 여성에겐 남성회원중 젤 맘에 드는분
고를수 있는 선택권 부여하고 데이트 비용 까지 지급. (금액은 운영회에서 결정)~~ㅎㅎ------------------(급)
대상 선정위원회는 차후 발표함
운영위원회에 잘 보이면, 맘에 드는 이성분과 데이트 가능!! 꿈★은 이루어진다~~

  하늘정원2

2014.08.20 (18:57)

 

급하신분 어서어서 댓글 참여하셔서 찜해둔분과 데이트하세요~~
젤라 대장님 정원이 잘 부탁 드려요~~<요>
선정된분들 데이트비용은 500원씩 충전 해드리는게 좋겠네용~ㅋㅋ

사흘이다~~정모!

  예인

2014.08.21 (10:2)

 

요로코롬 좋은 분위기에
500원이 뭐야요~~~!!! 정원님 요~~~ㅋㅋㅋ
쫌`만 더 쓰면 안될까요~~~ 100원 이라도...................(도)

  하늘정원2

2014.08.21 (15:49)

 

도대체 느티에서 누가 첫 커플로 맺어질것인가가 궁금하다
궁금하면? 500원~
예인님을 밀어드려야하는데 ‥‥ㅋㅋ
싫으시다구요?
그럼 제가 먼저~~ㅋㅋㅋㅋ~<저>

  가을1004

2014.08.22 (9:37)

 

저마다 내짝은 누가될까 궁금하시겠죠?^^ 자~이제 D-1 day ~~운명의 장난일지 장난의 운명일지,,,ㅋㅋ
그런건 염두해두지 마시고 그동안 고단한 심신을 1박2일을 통해서 저 해운대앞바다에 다던져버리고
즐겁고 유익한 추억의광장속으로 빠져봅시당^^
여기 끝말잇기에 언제나 함께하는 특별 회원님들 모두다 브라보!! ^^ <보>

  운영자

2014.08.22 (11:24)

 

보석보다도 더 귀한 말씀들... 알알이 의미있고 따뜻하신 말씀들...
23일 해운대 정기모임을 기다리는 그마음들이 녹아있었던 8월의 끝말잇기 게임~
글을 읽으면서 행복했고 우리 회원님들과 많이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었습니다~^^
끝말잇기 릴레이에 관심가져 주시고 사랑을 주셨던 우리 끝말 잇기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한 마음 전해봅니다.

느티마당에 지어진 시원한 정자나무아래 끝말잇기 원두막은 지쳐있는
우리 회원님들의 쉼터입니다~^^
신입회원님들도 슬리퍼신고 편안한 마음으로 놀러오시어 발자욱 남겨주시길~~~~ 길~^^

  가을1004

2014.08.22 (14:32)

 

용케 지난달댓글을 갱신했네요~~ㅋ
젤라님, 야생마님, 운암님, 아카시아님, 예인님, 하늘정원2님, 이쁜신사님, 나 그리고 운영자님
거의 고정멤버이자 이젠 끝말잇기 식구가 다된것같네요^^
댓글 릴레이에 넘넘 수고가 많으십니다~ㅋㅋ
담 9월에도 이번달을 갱신할 수 있도록 화려하고 좋은 말쏨씨로
많은 에피소드와 추억의 댓글 릴레이를 계속 해봅시다^^~~~~~~~~~~~~~~<다>

  젤라

2014.08.25 (15:21)

 

다시한번 내게 오라 사랑이여~~
사랑이 깊으면, 외로움도 깊어라. (라)

  운영자

2014.08.25 (15:41)

 

라일락 꽃잎이 지듯... 그 자리는 향기롭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아있네...
우리 느나사 회워님들 머물고 간 자리 참으로 향기롭습니다...
다시한번 겨울 정모때 멋진 장소에서 또 만나기로해요~~ 느나사 홧팅~!!!! 팅~!!!

  가을1004

2014.08.25 (16:39)

 

팅기는 노래가락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흥겨웠던 비치모텔 옥상쇼여!! 언제 다시한번 내게오려나!! ㅋㅋ <나>

  예인

2014.08.25 (21:30)

 

나는요~~~
씨방 몸살 앓고 있는중~~~ㅋㅋ
벌써 그리워 지네~~ 광란의 밤.............(밤)

  아카시아

2014.08.25 (23:35)

 

밤바다 내려다보며 옛날로 돌아간듯
젊엇던 그 시절 생각을하며
그날은
추억의 한페이지가 되엇드랍니다~
잊지못할 8월23일~~~~~~~~~~~~<일>

  운암

2014.08.26 (0:44)

 

일일이 열거할 수 없는 해운대의 밤!!!
먼 옛날 어느 호프집에서 생맥주를 마시며 라이브 가수들과 함께 불렀던 노래들....
먼 훗날 또 다시 해운대의 밤을 추억하겠죠...
해운대~~~~다시 또 가고파--------------파

  운영자

2014.08.26 (10:36)

 

파김치가 되어버린 예인님 우짜누~~~~ㅠ 얼릉 기력 회복하소서~~ 짱어 무구러 가입시더~~!!! 더~!!

  운영자

2014.08.28 (12:24)

 

용서보다 더 값진 보석이 또 있을까요??
오늘은 용서의 날이라고 정할까요? 맘속 미운상대가 나의 마음을 힘들게 했던 그 순간마저도
마음 공부를 한 것이오니 그 미움과 원망 모두 가는 여름의 치마속 꼬쟁이에 넣어주고 말간 얼굴로 다시
아름다운 계절 가을을 맞이하기로해요~~~ 요~!!!

  운영자

2014.08.29 (1:15)

 

땅거미지는 다대포 벙개마당으로 모이셔요~~내일입니다^^~다~!!

  젤라

2014.08.29 (15:26)

 

다소곳이 가을을 맞이하겠습니다.
뜨거운 여름은 이제 막 무대 뒷쪽으로 내보내고....

  아카시아

2014.08.29 (22:4)

 

고추잠자리,코스모스의 계절 ... 가을이네요~
가을하믄생각 나는 노래가 잇쬬~~
~그 노래---해후~~~~~~<후>

  가을1004

2014.08.30 (13:47)

 

후덥지근하던 여름도 어느새 계절의 순환속으로 사라지는듯 하네요~~^^
해후~ 최성수 노래인데 제가 즐겨불렀던 노래이기도 하죠 동행, 기쁜우리사랑은, 풀잎사랑 등 다좋은곡이죵~ㅋㅋ
끝말잇기 회원님들 더도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고~~ 다가오는 추석연휴~~
다들 잘지내시고 다음 모임때까지 건강하세요^^ ~~~~~~~~<요>

  아카시아

2014.08.30 (17:21)

 

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감기걸리시는 분이 많네요~??
저도 오늘 아침부터 으슬으슬 춥꼬 머리도 지끈지끈......ㅠ.ㅠ~~~~(끈)

  야생마

2014.08.31 (9:38)

 

끈~끈한 정이 흐르는 여기 느티 끝말잇기 회원님들!!
벌써 8월 31일 이네요~~한달 동안 수고 마니 하셨어용 ^^.
추석도 일주일 남았네요~~
회원님들 보름달처름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한가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 ~~~당 ^^.

  하늘정원2

2014.08.31 (21:9)

 

당당한 하늘정원,
한가위보름달을 닮은 하늘정원 소원좀 들어주소~
보름달님 올가을엔 사랑하게하소서~<서>
느티님들의 소원도 들어주실겁니당~♡

  운영자

2014.09.01 (9:46)

 

요기 느티나무의 사랑 끝말잇기를 사랑해 주시고 따뜻한 안부글 올려주신 울 이뿐 회원님들~~
8월은 이제 보내주고 풍요로운 계절 9월의 신선한 공기를 마음껏 즐기며
또 9월의 느티나무 끝말잇기에서 서로 안부주고 받은 아름다운 느티문화를 위해
다 함께 즐기기로해요~^^

 • 대화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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