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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꽃~'라넌큘러스' 끝말잇기 시작~!!

 • 글쓴이: 운영자

Date : 2014-12-03 오전 8:40:50   read : 2597  vote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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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12월의 꽃으로 라넌큘러스를 추천하였다.


300장이 넘는 꽃잎을 갖고 있는 ‘라넌큘러스’를

12월의 꽃으로 선정한 이유는

‘라넌큘러스’의 꽃잎처럼 여러장이 어우러져

추운날씨에도 꽃을 피우는 모습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지금 나 혼자가 아닌

가족, 친구, 소외된 이웃까지도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삶속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과 따뜻한 정을

다시금 되돌아 보게 하는 꽃이기 때문이다.


‘라넌큘러스’의 꽃말은 매혹, 매력, ‘당신은 매력적입니다’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어 사랑의 언약을 상징하고 낭만을 전하는 꽃으로

요즘 연인들 사이에 인기가 높고 소비량이 늘고 있는 꽃이다.

 

라넌큘러스~!!! 꽃말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사랑하는 그대를 만나 '라넌큘러스' 한다발을 선물하는

아름다운 상상을하는

행복한 12월이 되시길 염원합니다~^^

 

끝말잇기 시작~!!! '라넌큘러스~!!"  스~!!!

 

 

 

  젤라

2014.12.03 (12:38)

 

스마트 폰으로, 다 볼수 있는 세상이지만,
그의 마음은 알아낼수가 없으니.... ..................... (니)
12월의 끝말잇기를 시작하는 영광이 내게~~

  운영자

2014.12.04 (9:39)

 

니니니니니니~~~~~~~ 생각나는 단어가 없어용~~~~^^
젤라님아~ 날씨가 넘 춥네요~~^^
우리 느나사 회원님들~ 오늘도 옷 뜨시게 입고 홧팅하세용~~!!! 용~~!!!

  젤라

2014.12.04 (10:36)

 

용감한 자가 미인을 얻는다.
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용기내서 사랑을 시작하세요.
어떻게?? 알면서~~ (서)

  아카시아

2014.12.04 (21:35)

 

서울로 오세요~~
추운겨울 따뜻이 보낼수 있도록
서경 모임에서 용기잇는 남정네를 젤라님에게로......<로,노>



  젤라

2014.12.05 (9:31)

 

로뎀나무님의 "로"!!

아카시아님, 부산에 있는 남정네도 벅차서리.....
부산거주 특급?여성회원들은 요즘 너무 바쁘신 탓에 인터뷰가 안되요.
조금만 시간내서 얼굴함 보여주면 되는데.... ........... (데)

  아카시아

2014.12.05 (12:39)

 

데낄라 한잔에 취하고 싶은 밤~!!!~~~~~~~~~~~(밤)

  젤라

2014.12.06 (21:15)

 

밤이면 밤마다 님모습 떠올리기 싫어~~

해도 너무하는 눈팅님들!!
계속 구경만 할껴??...............(껴)

  아카시아

2014.12.07 (20:45)

 

껴들고싶지 않은가봐요~~

나도 이젠 눈팅족~!!!!!?~~~~~~~~~~<족>

  운영자

2014.12.08 (8:35)

 

족적이 남아있네요~~~^^
우리 젤라님과 아카시아님께서 끝말잇기방의 온기를 유지하려 애썼던 흔적이....ㅠ.ㅠ
아고 감사하여라~~ 운영자는 서울 자알 댕겨왔심니더~~^^
입안에 혓바늘이... 이제 부경 송년 모임이네요....
부산 경남 경북 회원님들 특히 관심가져주시고~ 저 위쪽 지방 회원님들도 여행삼아 부산 놀러와 주세요~~^^
14일 또 화끈하게 마무리 해 보입시더예~~^^ 예~~!!!^^

  젤라

2014.12.09 (14:48)

 

예식장 예약해 놓겠습니다.!!
새로 탄생할 커플들을 위해서 .................. (서)

예쁜 아카시아님까지 년말이라 바빠서 글이 없네요~~
아 !! 혼자는 외로워.

  운영자

2014.12.10 (9:57)

 

서울쪽 회원님들은 젤라님의 목소리가 안들리시나요~?? 아카시아님아~~~ 민영님아~~((((((^^
우린 느티가족~!!!^^ 끝말잇기에서 서로 안부 주고받는 따뜻한 느티나무가 되고파라~~~^^
눈팅만 하지 마시고 한줄 팍팍 쏘아주시어요~~^^ 팍~!!!

  아카시아

2014.12.10 (11:26)

 

팍팍한 가슴을 열면/ 그리움 맺혀서/ 밤새도록 유리창 두드리며/ 안달을 하던 추억의 바람소리/
가을 한켠에 오롯이 등불을 켜고/ 꿈자리 어지러운 베갯맡에서 보았네/

노래가 생각나네요~~

운영자님,,젤라온니,,,>>
윙쿠~~~~^.* ㅋㅋㅋ~~~~(나.... 나왓쪼...힛)~~~~ㅋ~~~~~~~~~~~~~~~~~~~~~~~~~(쿠)

  운영자

2014.12.10 (16:27)

 

쿠쿠~~!!!!^^ 맛있는 흰쌀밥에 멸치젓갈 올려서 한숟갈 먹고 싶어요~~~^^
저녁 시간이 안되었는데도 벌씨로 배시계가 꼬르륵~~~^^

아카시아님~~~ 이번 부경모임에도 놀러오이소예~ 아님 20일 전국 골프모임에라도~~~~^^
서울에서 뵈었는데도 또 벌씨로 보고잡습니데이~~~~ 이~!!!

  가을국화꽃

2014.12.10 (20:20)

 

이리저리기웃거려봐도 이방이젤좋네요~^^~매력적인아카시아님서경서뵙고~와~ 우~모델인줄~이방은 여인들로가득찬~느사랑방이네요~우리대표님 또 젤라언니~아카시아님~넘재밋습니더~~저도끼여주이소~~(소)

  아카시아

2014.12.11 (1:20)

 

소문듣고 오셧나요~??
이방이 젤 재미있고 정있는 방이라구~~??
가을국화님~~어서 오세요~
따뜻한
아랫목 내어드릴께요~훗^^

국화꽃님 오시니 이방에서 국화꽃향기가 소올~~솔~~~(^3^)~~~~~~~<솔>

  운영자

2014.12.11 (11:51)

 

솔솔~~~ 나는 향내따라 찾아와보니~~ 우리 국화꽃님의 향내였구나~~^^
가을 국화꽃님의 첫등장~~ 아름다우십니다~~
느나사 끝말잇기방 회원님들의 미모는 기본~!!!!ㅋㅋㅋ
가을국화꽃님~이틀후에 만날수 있음에 설레임 가득합니다~~ 설레임~~ 임~~!!

  하늘정원2

2014.12.15 (22:56)

 

임자는 여기있소만 방을 잘 지키고 계셨군요?
부산송년모임도 끝났고, 무슨 건수로 우리 보고픈
회원님들을 만나야하나요?
서경님들 모하고 계시나~~?(나)

  운암

2014.12.16 (16:11)

 

나 여기 있잖소~~!!
오늘은 눈도 많이 내리는데 눈밭에서 설 위 댄스?------>스

  운영자

2014.12.16 (20:30)

 

스마일~~~~^^
스마일로 하루를 마무리할수있게 해주시는
우리 하늘정원님 그리고 운암님~~~^^
벌써 보고싶어요~~흑흑~~흑~!!!

  아카시아

2014.12.17 (1:56)

 

흑발의 미녀님...>>>>
나오세요~~~~~

꼭 꼭 숨어서 머리카락 한올 안보이네~~

운영자님이 울자너영~~~
벌써 보구싶다구~~~^-^~~~~~~(구)

  운암

2014.12.17 (9:51)

 

구수하게 익은 군고구마가 그리운 이 겨울날
우리들의 이야기로 채워지는 이 곳은 방앗간---------->간
방앗간에 먹을 것이 많아야 참새도 날아 든다는거~~~~~

  운영자

2014.12.17 (15:12)

 

간간히 들어오셨다가 먹잇감으로 행복한 미소 한아름 안고 갈 수 있는
느티나무 방앗간~~ 끝말잇기방~!!!
참새 회원님들 ~ 다녀간 흔적 남겨주시와요~~~~~^^ 요~

  도야지

2014.12.17 (17:6)

 

요~~~~기 꽁꽁 언 손발 녹이러 신입참새 도착이요~~~~
올 겨울 따끈따끈한 만남으로 모두들 시린 가슴 녹여보아요!!!
느나사 식구들 ....모두모두 행복한 연말 보내시어용~~~~~(용)

  운영자

2014.12.17 (23:27)

 

용기내어 우리 도야지님께서 선배 참새님들께 인사글 짹짹 올리셨네요~ 귀여우셔라~~
이쁨 받으실꺼에요~~ 장담 합니다요~ 장담~~ 담~!!

  하늘정원2

2014.12.18 (12:44)

 

담소 나누러 들렀습니다~
신입생님 환영하구요 선배님들은 사랑합니딘~~^^
추운날씨 감기조심 하세요~~"요"

  운암

2014.12.18 (20:54)

 

요란스런 날씨 때문에 모두들 어깨를 움추리네요...
연말은 다가오고 날씨까지 추우니 싱글들은 옆구리마저 시럽구나
이런 날에는 핫팩을 준비하는 센스~~~~~~당신은 센스쟁이------->"이"

  운영자

2014.12.19 (12:30)

 

이구동성이로 "아이고 추워"를 외칠때 "겨울답군~" 이라고 여유를 부리는 센스~!!!ㅋㅋㅋ
동장군도 여유쟁이 앞에서는 꼼짝 못하심~~!!! 심~!!!

  아카시아

2014.12.19 (12:45)

 

심술쟁이 동장군~!!!
난 추운건 싫어~~~~~~
겨울엔 추워야 겨울답다고 할텐데 자꾸만 움추러드네영~~~
아~~~~~~~~~~
미운 겨울~!!! ^.*~~~~~~~~~~~~~~~~~~~~~~~~~(울)

  하늘정원2

2014.12.20 (19:29)

 

울엄마가 생각이 난다~~♬~♪~엄마가 겨울간식으로 항아리에 간직해두신
홍시도 먹고잡고,옛 추억도 생각나고
이런날 나의 짝은 누굴까 어떤분이실~~~까?<까>생각이나네ㅎ~~~^^

  운암

2014.12.21 (6:41)

 

까마득한 그 옛날 추억하나 꺼내들고 문득 생각에 잠긴다
까마득한 훗날 오늘이 아름답게 비춰지도록
거시기 해불자~~~~~>자

  하늘정원2

2014.12.21 (15:12)

 

자손대대 잘되도록 장독대서 빌고비는 어머니의 세대,
내일은 동지, 동지가 지나고나면 벌써 새해가 되네요
느티가족들 새해엔 좋은일들만 마니마니 생기길,,,,~<길>

  운암

2014.12.22 (8:19)

 

(코믹 버전)
길한 운을 받고 받아서 행운을 쏩니다
슈수~~~~~슝 슈수~~~~~슝
난 행운의 전령사~~~~>사
잠깐만요 행운의 화살 맞고 가실께요!!!

  달빛한스픈

2014.12.23 (11:23)

 

요~ 맘때만 되면 늘 자신의 뒤안길 뒤돌아보는 시간들 많이 갖죠..
좀더 열심히 살걸 좀더 베풀걸 좀더 웃을걸.. 그리고 좀더 사랑할걸..
이젠 그런 후회 반복하지 말고 내 미래가 눈이 부실정도로 항상 go go~~ (고)

  운영자

2014.12.23 (13:18)

 

고럼고럼~~^^ 고거이 바로 정답~~~^^
금욜 반가이 만나는걸로~~^ 로~~!!^^

  아카시아

2014.12.23 (14:35)

 

로즈향의 운영자님,,,,
금욜 방가이 만나영~~~~~~^.^
~~~~~~~~~~~~~~~~~~~~~~~~~~~~(영)

  소통

2014.12.23 (18:28)

 

영 끝말 잇기가 어색합니다

처음이라 쑥스럽지만 금욜날 뵐께요

  운암

2014.12.23 (20:2)

 

요로코롬 끝말 잇기를 끝내버리면 어짜쓰까~~~~~용!!---------->용

  아카시아

2014.12.24 (13:4)

 

용케 여기까지 오셨네요~소통님)
자주 뵈어요~~
방가방가~~~~~~~~~~~~~~~(가) ^.^

  운영자

2014.12.25 (23:7)

 

2014년 가는 세월속에 남는 기억들은 서랍속에 차곡차곡 쌓이고
먼훗날 꺼내보는날에 우리 느티나무 회원님들은 미소지어 주시겠죠~??
그치예~?!!!^^ 예~~!!

  운영자

2014.12.29 (23:13)

 

예의와 매너를 갖추신 우리 느티나무 회원님들과의 모임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서경 나이스 모임을 마치고 더욱 알뜰히 가까워진 우리 회원님들과 약속을 지킬것을 더 다짐해봅니다~^^
인연은 소리없이 다가오는것... 노력하기에 따라 나도 모르게.... 게~~!!

  운암

2014.12.29 (23:54)

 

게 섯거라~~~말년이 간답니다 계약 기간이 끝나간다고 간데요 글쎄.....
그래 잘가라~~가는 말년 고이 보내드리오고 오는 양년 반가히 맞이하여
고운 님 만나서 잘 묵고 잘 사세~~~~~~>세

  운영자

2014.12.31 (1:14)

 

세월지나 우리 모두 흔적도 없이 사라지지만~~ 덕수궁 돌담길은 아직 남아 있어요~ 눈덮인 조그만 교회당~~
이문세의 노래가 생각나는 2014년 마지막 날... 울 회원님들은 무얼하고 계실까나...
오늘이 지나면 정말 새해가 밝아오는거네요~^^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단디하고 계시겠죠?~^^
복많이 많이 받을 준비 되셨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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