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의사랑

우리들의 이야기

문학방

우리 다시 행복해지기까지...

퀵메뉴

빠른상담

전화기

상담문의

전화기2

동시접속자

회원가입안내

모임안내뉴아이콘

느티나무블로그

fiogf49gjkf0d

울릉 국화 그리고 해국

 • 글쓴이: 운영자

Date : 2014-10-01 오전 10:16:58   read : 2922  vote : 1

 


 

 

benadryl and pregnancy second trimester

benadryl pregnancy safety fiorentina.info

cialis 20 mg

tadalafil generico mylan

ventolin inhaler

ventolin

mixing weed and adderall

mixing zoloft and weed redirect

is naloxone and naltrexone the same

low dose naloxone vs naltrexone

augmentin prezzo

augmentin generico prezzo

fluoxetine alcohol headache

fluoxetine alcohol blackout

mixing melatonin and weed

mixing lexapro and weed read here

seroquel 300

seroquel monographie read here

albuterol otc alternative

otc albuterol substitute

tadalafil mylan

pillola cialis cosa serve

naltrexone online

buy naltrexone ireland blog.weddingvenuedirectory.com

viagra and weed interaction

viagra weed driverblog.suddath.com

cialis prodej

jak koupit cialis

viagra kaufen

viagra cena teampaula.azurewebsites.net

naloxone vs naltrexone usmle

naltrexone vs naloxone mechanism of action go

cialis cena v lekarni

cialis koupit poddracimkamenem.cz

naltrexone opiate

vivitrol medication online

amitriptyline dosage

amitriptyline 10mg
ripiprazol und alkohol aripiprazol 1 mg aripiprazol 1 mg
edf40wrjww2mbb_literaturer_jehon:div_style
" >

아득한 수평선 너머 너머

그리움은 하얀 파도 되어 덮쳐 오는데

눈 시리게 하얀 울릉국화 꽃 더미!

                          

미소 띤 맑은 꽃판은 마냥 기다림인 양

고개 빼 바라보는 머나먼 수평선에는

하늘, 바다 서로 만나 합일(合一)하고

울릉국화 맑은 향은 섬을 감싸는데

붉은 유홍초 꽃송이 울릉국화 더불어

기다림에 지쳐 뚝 떨어지고 마는가?

 

  "사랑은 시간을 흐르게 합니다 , 시간은 사랑을 움직입니다"

사랑도 기다림의 과정일지니 우리 느티 가족님들은 그 과정속에서 절대 외롭지 않을것입니다.

함께 교류할 수 있는 함께 정서을 공감할 수 있는 느티 동무들이 계시니~!!!^^

 

10월의 첫날입니다~~!!!!

12달중 가장 분위기있는 계절속 10월에 여러분들은 주인공이십니다~!!!

아낌없는 배려와 사랑으로 후회없는 10월을 채워나가기로해요~~~

10월의 첫날~~!!! 우리모두 화이팅~!!!!!!^^

 

  이쁜신사

2014.10.01 (19:17)

 

10월 첫날은 국군의 날~^^

  트리안

2014.10.02 (14:23)

 

꽃이 참 아름답습니다

울릉국화는 울릉도에만 있는 국화인가요?? ^^

  운영자

2014.10.02 (22:20)

 

10월꽃을 검색해보니 울릉국화와 해국이 뜨길래~~~ㅋㅋㅋ
10월에는 울릉도를 테마로 해서 멋진 테마여행을 한번 기획해 볼까나요?? 트리안님~!!!

  웃으며살아요

2014.10.03 (0:20)

 

ㅎㅎ~세월호가 휴유증에 아직도 가시지않네요~정치는 입으로 연봉이 1억4천이나 되니 경력 30년해도 겨우 연장해서 5천 겨우가져가응데~~여행은 근로자에겐 그림의 떡~ 물론 생활에 능력있은 사람은 부러을때있네요~광수생각임~ㅋ^^

  트리안

2014.10.06 (13:48)

 

아....

운영자님

제가 작년에 울릉도 다녀왔어요

정말로 다시 또 가보고 싶은 곳 입니다 ^^

바다색을 잊지 못할 것 같았고

바다색과 하늘색이

이때까지 본 색중에 제일로 맑고 아름답다는 생각이였습니다

정말로

이다음에 더 많은 시간이 흐르면 울릉도에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울릉도

그리운 울릉도

또 가고싶은 울릉도 입니다 ^^

 • 대화명    

201/2

20

흑백티비..

유리병지운

2017.07.10

954

1

19

문자

유리병지운

2017.06.22

969

1

18

꿈속에서 마음으로 마음에서 꿈속으로...[1]

운영자

2016.03.28

18203

1

17

우리만나 기분좋은 날은[3]

마끄리나

2016.02.29

2113

2

16

레테의강..[2]

운영자

2015.11.01

2461

1

15

인생은산맥을 넘는것[2]

선남선녀

2015.09.22

1833

1

14

10월 동화~[4]

운영자

2015.09.22

1817

2

13

싯점을 옴기다![1]

두목님

2015.01.30

2526

1

12

느티나무아래 둥지를^^~[1]

운영자

2015.01.03

2582

1

11

짙고 낯선...[2]

운영자

2014.11.10

54348

1

10

고향추념[2]

불나비

2014.10.03

2514

1

울릉 국화 그리고 해국[5]

운영자

2014.10.01

2923

1

 1 2

     

fiogf49gjkf0d
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