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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글 내용]

 

" 엄마 .. 배가 멈첬다 ㅎㅎ"
그때 까지만 해도 그렇게 긴 시간이
될줄은 아무도 몰랐죠

" 왜 멈춘거지 ㅎ . 안내 방송 나오겠지 ㅎ "
그렇게 한두시간이 흘러 배가 조금씩 기울어
지더군요..
" 야~~동영상 으로 찍어 놔 !~~"
" 대박 아니냐 ~~배가 기울어 지는거 ㅎ "

시간이 흘러 조금씩 기울어지는
배에 벽을 잡고 , 웃고 떠들고 있었죠
불안한 마음느끼게 된건 배가 너무 기울어
졌고, 친구들과 불안한 마음을 다잡아
볼려고, 손을 잡고 있었죠
남자 아이들은 뭐가 신나는지
소리내며 삐뚤어진 배안 이곳 저곳을
헤메이고 있었죠

" 엄마 배가 이상해 엄마 .. 전화좀 받아 "

엉클어진 세상 만큼이나, 시간이 흘러
배가 더 기울어 지더군요
여기 저기 터져 나오는 비명 소리
간절히 바랬던 엄마 목소리 ..

밀려오는 공포감에 슴도 못도
못 쉴큼에 답답함
친구와 꽉집은 내손 .
나머지 한쪽손으로

" 엄마 !, 미안해 .. 엄마보다
내가 더 일찍 하늘나라에
가야 할거 같아 엄마, 아빠 사랑해
내동생 수기도 사랑해 ..."
더 살고 싶은데 삐둘어진 생각, 이성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을 만들어 가니 휴~~

분명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7시간에 진실
틀리던,맞던지 우리가
알고싶은건은은
진실 입니다

아직도 딸이 배안에서 보낸 딸에 문자를
가슴에 앉고 살아 갑니다
그러지 못 하면 죽을거 같아서 ...
마지막 소원은
내딸의 죽음의 헛돼지 않게
진실을 ...
엄마가 미안해 ..
조금만 기다려 딸아
엄마도 갈게..
모레알이든 무거운 바윗돌이든
바다속에 가라 않는건 마찬가지입니다
하지시만 우리가 알고 싶은 것은
가라 않은 시간에 진실 일 것입니다
" 내띨아 엄마도 못 살거 같다 "
차가운 바다 믈속에 니가 있다니
하루 하루가 죽을만큼 힘들구나
미안해 내 딸아...그리고
엄마가 더 미안해..

청치적인 이념적인
생각은 전혀없습니다
세월호 천일되던날 쓴 글입니다
글 쓰는게 취미라
세상에 할수 없는 일이 넘 많네요
그래서 슬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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